4월 14일, 사오관시 당위 상무위원 겸 선전부 부장 천장판(陈江帆)이 팀을 이끌고 오라이신소재를 방문해 경제 선전 업무를 조사 연구했다. 원홍복(文宏福) 오라이신소재 이사장의 안내로 팀은 기업의 과기 연구개발 역량, 생산·경영 상황, 최신 발전 계획을 심도 있게 파악하고, 기업이 혁신의 길을 잘 걸어 사오관의 질적 성장에 새롭게 기여하도록 격려했다.

천장판은 오라이신소재 루위안(乳源) 생산기지, 명월호(明月湖) 반도체용 고순도 소재 프로젝트, 사오관 본부를 차례로 방문해 기업 발전 연혁을 이해하고, 고성능 타깃·고성능 금속·첨단 기술 분야 핵심 소재 및 핵심 부품 등 제품의 연구개발 혁신과 산업화 상황을 청취했다. 그는 핵심 기술에 힘입어 반도체 디스플레이, 집적회로 등 분야에서 점진적으로 국산화 대체를 이룬 성과를 긍정했으며, 오라이신소재가 선두 기업의 견인 역할을 계속 발휘하고 고성능 타깃·고성능 금속·첨단 기술 분야 핵심 소재 및 핵심 부품 3대 부문을 중심으로 연구개발 투자를 늘려 더 많은 산업 사슬 상하류 기업이 사오관에 집적·발전하도록 유도하기를 희망했다. 그는 주류 언론이 시당위·시정부의 중심 업무에 초점을 맞추고 지능 연산(컴퓨팅 파워)·전자정보·첨단 소재 등 관련 산업 사슬에 대한 선전력을 지속 강화하며, 오라이신소재 등 산업 사슬 내 벤치마크 기업들이 과기 혁신·성과 전환·산업 선도 등에서 보여준 생생한 사례와 선진 경험을 심층 발굴해 사오관의 질적 성장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할 것을 요구했다.

원홍복은 천장판 일행의 방문을 환영했다. 그는 오라이신소재의 성장 발걸음은 줄곧 사오관시 당위와 시정부의 오랜 든든한 지원과 정밀한 서비스 덕분이라며, 오라이신소재는 사오관의 전반적 질적 성장에 적극 통합되고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 늘려 명월호 반도체용 고순도 소재 프로젝트 건설을 가속화하며, 고순도 소재의 핵의학·초전도·인공핵융합 등 첨단 기술 분야 적용을 적극 확대해 기업을 사오관 첨단 소재 산업의 빛나는 명함으로 만들고, 사오관의 전략적 신흥 산업 육성·성장에 강력한 동력을 주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당위 선전부 부부장 겸 망신판(사이버공간관리판공실) 주임 류하이왕(刘海旺), 시문화매체그룹 총편집 리궈롱(李国荣), 시당위 선전부 뉴스과 과장 허량성(何亮生)이 조사 연구에 참가했다. 오라이신소재 투자부 부장 루콴콴(卢宽宽), 마케팅부 부장 셰성리(谢圣立)·부부장 황쥔(黄俊), 총경리판공실 부주임 취이(曲艺)가 접대에 참석했다.